파수, 세미콘 코리아 2026서 반도체 맞춤 사이버 보안 전략 공개
사이버 보안 기업 파수(대표 조규곤)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의 사이버보안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최로 11일부터 13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외 550개 업체가 2409개 부스에서 참가한다.
코리아케어플랫폼-씨엔에이치, ‘Care-OS’ 구축 업무협약 체결…요양 산업 디지털 표준 선언!
AI 행정 혁신·K-케어 인증·요양 HR 아카데미까지… 초고령 사회 대응 위한 통합 생태계 본격 추진[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본격 진입한 가운데 요양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기술로 돌파하려는 대형 협력 모델이 등장했다. 코리아케어플랫폼(유수형 대표)과 씨엔에이치(이창길 대표)는 2026년 2월 11일 ‘요양
SKT 정예팀, AI 독파모 2차 평가 앞두고 R&D 인턴 20명 내외 모집
SK텔레콤과 크래프톤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앞두고 연구개발(R&D) 인턴 모집에 나섰다. 두 회사는 각각 10명 내외의 인턴을 선발해 6월 말까지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T 정예팀의 실무를 경험하며 성장할 젊고 유능한 AI 개발자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위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 거점 서울 확장
글로벌 로봇 기업 위로보틱스(공동대표 이연백·김용재)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하며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두 번째 로봇 이노베이션 허브(RIH-Seoul)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월마트 CEO·CTO가 공개한 디지털 혁신 로드맵…"클라우드·물류·AI 혁신 3단계 진화"
월마트 더그 맥밀런(Doug McMillon) CEO와 수레시 쿠마르 (Suresh Kumar) CTO가 2026년 1월 23일 공개한 대담에서 회사의 디지털 변혁 여정을 3단계로 정리했다. 은퇴를 앞둔 맥밀런 CEO가 쿠마르 CTO와 진행한 이 대담은 4분이 채 안 되는 짧은 분량이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부터 AI 기반 개인화 쇼핑까지 월마트의 기술 진화 과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카카오페이 "설 최대 고민은 세뱃돈"…중고등학생 세뱃돈 '10만 원' 최다
카카오페이가 설 명절을 맞아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을 통해 송금봉투 데이터 기반 세뱃돈 트렌드와 사용자 설문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설문 결과 사용자 10명 중 7명이 설날 가장 부담스러운 요소로 '세뱃돈 및 각종 경비'를 꼽았다.
알리바바, 밀라노 동계올림픽 맞아 AI 기반 체험 공간 '원더 온 아이스' 공개
알리바바그룹이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밀라노 스포르차 성 광장에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공공 설치물 '원더 온 아이스(Wonder on Ice)'를 7일 공개했다.
NC AI-커뮤니케이션앤컬처, 패션 산업 AI 적용 MOU 체결…마케팅 콘텐츠 제작 효율화
산업 특화 AI 전문 기업 NC AI가 패션·라이프스타일 D2C 기업 커뮤니케이션앤컬처(대표 맹서현)와 AI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NHN클라우드·티맥스티베로, 국산 AI 인프라 협력…GPU·DBMS 결합으로 외산 의존 완화
NHN클라우드(대표이사 김동훈)와 티맥스티베로(대표이사 박경희)가 국산 기술 기반 AI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NHN클라우드의 GPU 기반 AI·HPC 클라우드 환경과 티베로의 Tibero DB를 결합해 데이터 관리부터 AI 학습·추론까지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구조를 제시한다.
카카오맵, 수도권 주요 농수산물시장 실내지도 오픈…설 연휴 장보기 편의 강화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서울·경기 지역 주요 농수산물시장 10여 곳에 실내지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가락몰(가락시장 소매권역), 경동시장, 약령시장, 구리농수산물시장 등 수도권 대형 시장에 층별 상점 위치와 편의시설 정보를 실제 도면 그대로 제공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복잡한 내부에서 길을 헤매지 않고 원하는 매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