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AI 슈퍼컴퓨터 '델 프로 맥스 위드 GB300' 등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9종 공개
델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김경진)가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GB300 슈퍼칩을 탑재한 AI 슈퍼컴퓨터 '델 프로 맥스 위드 GB300(Dell Pro Max with GB300)'을 비롯해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9종을 공개했다. 전문가용 브랜드 '델 프로 프리시전(Dell Pro Precision)'을 복귀시키며 AI 워크로드와 다양한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풀 라인업을 선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