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링크, 국내 유통 파트너로 명정보기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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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는 유통채널 확대로 국내 판로를 확대했다. (좌)티피링크 제이슨 쉬 수석 부사장, (우) 명정보기술 유통사업부 김용호 이사

티피링크는 유통채널 확대로 국내 판로를 확대했다. (좌)티피링크 제이슨 쉬 수석 부사장, (우) 명정보기술 유통사업부 김용호 이사[/caption]

세계 1위 무선 공유기 기업인 TP-LINK(www.tp-link.co.kr, 이하 티피링크)는 국내 유통 파트너로 ㈜명정보기술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피링크는 지사 설립 후,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집중해 왔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용산시장과 온라인 채널까지 판매 영역을 한층 공고히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티피링크의 새로운 총판인 명정보기술은 1990년 설립해 데이터 저장 제품의 수리와 서비스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데이터 복구 사업 외에도 LCD 수리, 산업장비 수리와 웨스턴 디지털(WD)의 HDD 수입/판매, 그리고 삼성전자의 특판 대리점 사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3년간 축적된 탄탄한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명정보기술의 네트워킹 사업부를 통해 티피링크의 유무선 공유기, LAN 카드와 스위치 제품군의 유통채널을 확장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명정보기술의 이명재 대표는 “명정보기술을 창업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 한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그 분야에서 1 등이 될 수 있는가’이다. 네트워크 관련 사업의 시작을 티피링크라는 세계 1위 기업과 시작하게 되면서 별도의 팀을 구성하고 저장장치에 집중돼 있던 유통구조를 개선해 네트워크 관련 사업에 있어서도 선두기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피링크 코리아의 데이비스 왕 지사장은 “기존 협력사인 AK(애경)와 충영, 그리고 새롭게 손잡은 명정보기술과 함께, 적극적인 영업과 마케팅의 강화로 국내 시장에서도 티피링크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 또한 변화와 도전, 자유로운 사고를 장려하는 티피링크 특유의 기업문화로 협력사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상생하는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피링크는 최근 예약 판매를 마친 듀얼밴드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 TL-WDR4300의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폰에서 쉽게 미디어 파일을 검색하고 스트리밍을 할 수 있도록 TP-LINK Tether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보는 http://www.tp-link.com/common/promos/app_tether.html,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에서 스토리지를 실행하는 방법은 http://cafe.naver.com/tplinkkr/288 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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