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6,500만 동시 스트림 감당한 라이브 오리진 기술 공개···S3 버리고 카산드라+EVCache로 전환
넷플릭스(Netflix)가 2024년 타이슨 vs. 폴 경기에서 역대 최고 6,500만 동시 스트림을 처리한 라이브 스트리밍 핵심 인프라의 설계 원리를 공개했다. 자체 CDN '오픈 커넥트(Open Connect)'와 클라우드 파이프라인 사이에 위치한 '라이브 오리진(Live Origin)'이 그 주인공이다.
넷플릭스(Netflix)가 2024년 타이슨 vs. 폴 경기에서 역대 최고 6,500만 동시 스트림을 처리한 라이브 스트리밍 핵심 인프라의 설계 원리를 공개했다. 자체 CDN '오픈 커넥트(Open Connect)'와 클라우드 파이프라인 사이에 위치한 '라이브 오리진(Live Origin)'이 그 주인공이다.
클라우드산업협회(www.kcloud.or.kr) 민영기 국장과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가 함께 하는 도라이브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 6월 17일 방송분입니다. 이번에는 굵질한 뉴스가 많습니다. 1. 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조이언트’ 인수 6월 16일 삼성전자는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조이언트(Joyent) 인수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발표 조이언트는 2004년 설립되었으며,
3월 14일은 남자가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날이기도 하다.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역사에 무척 중요한 날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 Amazon Web Services) S3(Simple Storage Service)를 출시한 날이기 때문이다. 때마침 제임스 해밀턴(James Hamilton) 아마존웹서비스 부사장 겸 수석 엔지니어가 블로그에 '혁신의 10년(A De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