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씽킹 머신스에 기가와트급 인프라·투자 동시 투입
엔비디아(NVIDIA)와 씽킹 머신스 랩(Thinking Machines Lab)은 2026년 3월 10일,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을 최소 1기가와트 규모로 배포하고, 엔비디아는 씽킹 머신스에 상당 규모의 지분 투자도 병행한다. 베라 루빈 시스템 구축은 2027년 초 착수가 목표다.
엔비디아(NVIDIA)와 씽킹 머신스 랩(Thinking Machines Lab)은 2026년 3월 10일,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을 최소 1기가와트 규모로 배포하고, 엔비디아는 씽킹 머신스에 상당 규모의 지분 투자도 병행한다. 베라 루빈 시스템 구축은 2027년 초 착수가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Computing Center)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SDS 연합체(컨소시엄)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SDS를 주관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클러쉬, KT,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컨소시엄은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공모에 단독 입찰해 기술·정책 평가와 금융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엔비디아(NVIDIA)와 씽킹 머신스 랩(Thinking Machines Lab)은 2026년 3월 10일,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을 최소 1기가와트 규모로 배포하고, 엔비디아는 씽킹 머신스에 상당 규모의 지분 투자도 병행한다. 베라 루빈 시스템 구축은 2027년 초 착수가 목표다.
앤스로픽(Anthropic)이 AI가 고용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추적하는 새 프레임워크를 3월 5일 발표했다. 소속 경제학자 맥심 마센코프(Maxim Massenkoff)와 피터 맥크로리(Peter McCrory)가 개발한 '관찰된 노출도(Observed Exposure)' 지수에 따르면,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과업의 75%가 이미 AI로 커버되며 자동화 위험 1위를 기록했다.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대표 박세준)가 자사의 LLM 보안 솔루션 '알파프리즘(aprism)'을 포스코DX 전사에 배포하고, 수천 대 단말과 2,000명 이상의 동시 사용 환경에서 안정적 운영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LG가 4일 서울 마곡 K스퀘어에서 국내 최초 교육부 공식 인가 사내대학원인 'LG AI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 LG AI대학원은 코딩테스트·심층면접 등 엄격한 선발 전형을 거쳐 석사 과정 11명, 박사 과정 6명 등 총 17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번 개원식에는 이홍락 초대 LG AI대학원장을 비롯해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기업용 AI 시장에서 앤트로픽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법인 지출 관리 플랫폼 램프(Ramp)의 AI 지수에 따르면, 앤트로픽 기업 도입률은 2025년 1월 19.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오픈AI(35.9%)와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앤트로픽의 월간 성장 속도는 가장 큰 수준이다. 전체 기업 AI 도입률도 46.8%로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자사의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NAVER WORKS)'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BMW 그룹은 2월 27일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유럽 생산 현장에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픈에이아이(OpenAI)와 아마존(Amazon)은 2월 27일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OpenAI에 총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 초기 150억 달러를 즉시 집행하고 특정 조건 충족 시 3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m)가 구축한 대법원의 ‘재판지원 AI 시스템’가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대법원은 지난 18일 사법부 자체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재판지원 AI 시스템을 1단계 시범 오픈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사법 서비스 디지털 전환의 핵심 사업으로, 판례•법령•문헌 등 통합 분석을 통해 재판 업무 효율성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PR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앨리슨하이퍼앰(Allison HyperM)이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의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공식 선언하고, 이를 이끌 핵심 리더십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메타(Meta)가 엔비디아(NVIDIA), AMD, 구글(Google)과 잇달아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AMD 협력은 CES 2026 기조연설에서 예고된 내용이 이번에 실현된 것이고, 구글(Google) TPU 계약은 메타(Meta)가 AI 훈련(training) 칩 다변화에 본격 나섰음을 의미한다. 메타(Meta)는 지금 AI 인프라 주도권을 스스로 설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