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출 0.3%의 한컴, “2030년 절반은 세계에서”…김연수 대표가 답한 ‘글로벌 근육’
창립 멤버 없는 ‘2세대 한컴’, 내수 중심 사업 넘어 AI 워크포스 ‘노마디안’으로 미국부터 공략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한컴이 해외 사업 확대라는 오랜 숙제에 다시 도전장을 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한컴타워에서 연 ‘노마디안 데이’ 기자간담회에서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을 앞세워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