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물류스타트업 최초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사 선임


  • 국내 유일 이/사륜 종합 물류 서비스 제공…”물류 디지털화 선도해 시장 혁신”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의 부회장사로 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30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를 신규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신규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는 2013년 창업 이후 메쉬코리아를 국내 대표 물류 벤처기업으로 성장시킨 역량과 배송 시장 양성화의 노력, 시장 혁신에의 의지 등을 인정받아 이번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메쉬코리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사륜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솔루션 ‘부릉 TMS’, ‘부릉 OMS’을 통해 기업 물류 시장을 디지털화(Digitalization)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는 “오랜기간 벤처인들과 함께 해온 벤처기업협회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벤처 정신으로 더욱 무장하여 물류 시장을 더욱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신유통 시대를 맞이하여 다각도로 변화하고 있는 국내 물류시장에서 유일하게 IT와 데이터엔진(Data Engine)을 기반 하여 배송 및 물류 운영 관련 전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나아가 전세계 물류 및 모빌리티 관련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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