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마이크로·만만한라디오·시간공장 맞손…소셜 라이브로 인디 뮤지션 지원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모바일 생방송 솔루션 카메라파이 라이브 개발사인 볼트마이크로(대표이사 김성일)는 국내 인디 뮤지션의 소셜 라이브 활성화를 위해 소셜 크리에이터 그룹 만만한라디오(대표 이기삼)와 문화예술공연장 시간공장(대표 박주석)과 다자간 업무협약(이하 ‘MOU’)을 1월 2일 체결하였다.

소셜 라이브를 통한 인디 뮤지션의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MOU는 ‘카메라파이 라이브’ 모바일 앱을 서비스 하는 ㈜볼트마이크로의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인디 뮤지션이 소셜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 전망이다.

이번 MOU를 통해 만만한라디오는 인디 뮤지션 전문 음악방송인 ‘소셜 라이브 버스킹쇼 오픈마이크’를 1월 2일부터 만만한라디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manmanhanradio) 에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소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간공장은 싱어송라이터 제인제이와 함께 인디 뮤지션 홍보와 소셜 라이브 공연기획 등을 담당하게 된다. 볼트마이크로는 인디 뮤지션과 팬이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카메라파이 라이브 앱’을 제공하게 된다.

모바일 생방송 솔루션 카메라파이 라이브 개발사인 ㈜볼트마이크로(대표이사 김성일(왼쪽))는 국내 인디 뮤지션의 소셜 라이브 활성화를 위해 소셜 크리에이터 그룹 만만한라디오(대표 이기삼(가운데))와 문화예술공연장 시간공장(대표 박주석(오른쪽))과 다자간 업무협약(이하 ‘MOU’)을 1월 2일 체결하였다.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2015년 12월 출시된 유튜브,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 안드로이드 앱이다. 실시간 이미지, 텍스트 오버레이 등 실시간 편집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뿐만 아니라 DSLR, 캠코더, 드론, 360도 카메라 등 외부 액세서리 카메라 연결도 가능 해 보다 별도의 장비 없이 전문적인 방송이 가능하다.

김성일 볼트마이크로 대표이사는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라이브 스트리밍 시대에 적합한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 서비스로, 이번 MOU를 통해서 뛰어난 인디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팬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여러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빠르게 변화하고 모바일 실시간 방송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테크수다 Techsuda>

[toggle title="카메라파이 라이브(CameraFi Live)" state="open"]카메라파이 라이브는 2015년 12월 출시된 유튜브,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 안드로이드 앱이다.

클릭 몇 번으로 실시간 방송뿐만 아니라 이미지, 텍스트, 비디오 필터, 펜 기능 등 다양한 종류의 실시간 편집이 적용 가능하며, 이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라이브 방송 서비스 플랫폼으로 송출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뿐만 아니라 캠코더, DSLR, 드론, 360도 카메라 등 외부 액세서리 카메라 연결도 가능해 보다 전문적인 방송도 가능한 모바일 앱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전세계 199개국에서 매일 평균 8천 여 건의 방송이 카메라파이 라이브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 라이브폴, 화면 캡쳐 방송 뿐만 아니라 무선 카메라 연결 등의 기능 추가 계획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모바일 라이브 방송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카메라파이 라이브

구글 플레이 download(무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aultmicro.camerafi.live

페이스북(한글) : https://www.facebook.com/camerafikor

카메라파이 라이브 네이버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camerafilive

홈페이지(영문) : www.camerafi.com[/to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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