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베트남 FPT와 'AI 팩토리' 협력…APAC GPUaaS 시장 공략
네이버클라우드가 12일 베트남 대표 IT 기업 FPT를 AI 팩토리 사업 파트너로 맞이했다. 양사는 최근 성남 네이버 1784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AI 팩토리 사업의 기획, 개발, 운영을 공동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12일 베트남 대표 IT 기업 FPT를 AI 팩토리 사업 파트너로 맞이했다. 양사는 최근 성남 네이버 1784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AI 팩토리 사업의 기획, 개발, 운영을 공동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중국 화웨이가 ‘AI 페스타 26’에서 자체 신경망처리장치(NPU) 어센드(Ascend) 기반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한꺼번에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애저(Azure) 데이터센터에서 물러난 서버와 부품의 92%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했다고 밝혔다. 앨리스테어 스피어스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인프라 총괄은 9월 30일(현지 시간) 애저 블로그에 이런 내용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7월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분기 매출 900억 달러, 전년 대비 18% 늘었다. 회계연도 전체로는 331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애저(Azure)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CEO)는 발표문에서 이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오케스트로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연 기술 컨퍼런스 '오퍼스(OPUS) 2026' 기자간담회에서 그룹의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를 전면 재정립한 '오케스트로(OKESTRO) 4.0'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AMD의 랙스케일 AI 시스템 '헬리오스(Helios)'를 애저(Azure)에 도입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 AMD 칩 기반 애저 가상머신(VM) 3종을 발표했다.
클라우드와 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쓰핀테크놀로지(S.Pin Technology)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인프라 및 데이터베이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전문 기술 역량(Infra and Database Migration to Microsoft Azure Specialization)'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가 AI가 실험실을 벗어나 기업 운영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Google Cloud Next '26)은 구글 클라우드의 연례 최대 기술 컨퍼런스로, 2026년 4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단순 챗봇을 넘어 자율형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환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청사진을 공식 공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하이퍼스케일 사업자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가 2025년 4분기 기준 1,360개로 집계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은 이들이 현재 전 세계 데이터센터 용량의 48%를 점유하고 있으며, 2031년에는 6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2025년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7일 공시된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27.9% 성장한 1조 7,496억 원, 영업이익은 2억 3,000만 원으로 전기 –340억 원에서 플러스로 전환됐다. 조정 EBITDA는 208억 원, 당기순이익은 82억 원을 기록했다.
넷플릭스가 라이브로 자사 가입자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이번 행사가 라이브 생중계 역사에 기록될 정도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다. 그동안 라이브 생중계의 주인공은 스포츠 이벤트였다. 전 세계 스포츠 생중계 중 가장 많은 트래픽과 시청자를 끌어모으는 종목이 뭘까? 미식축구? 월드컵 결승? 아니다.
알리바바 그룹이 복잡한 기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우콩(Wukong)'을 공개했다. 우콩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조율해 문서 편집, 회의 기록 변환, 심층 리서치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초대 기반 베타 테스트 형태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