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하 한국오라클 대표, "후발주자 꼬리표 벗었다...클라우드 시장 공격적 확장할 것"
한국오라클이 클라우드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대형 기업들의 핵심 시스템이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되기 시작하면서, 후발주자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고 있다는 평가다. 김성하 한국오라클 대표는 '오라클 클라우드 서밋 서울 2025' 기자간담회에서 "더 이상 후발주자로서 고객을 설득하는 단계를 넘어섰다"며 "고객들이 오라클 클라우드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