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아 나델라 MS CEO, "세상은 개발자에게 무엇을 만들지 질문한다"···MS 빌드 2022 개막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47년 전 마이크로소프트 설립 당시 큰 기회이자 위기였습니다. 포퓰러 일렉트로닉스 잡지에 알테어 8800 특집 기사가 실렸던 달, 뉴스 위크 표지에는 인플레이션, 불황, 에너지 위기의 세 마리 용이 등장했습니다. 우리 회사의 창립자들은 왼쪽에 있는 잡지를 잡고 함께 달려가 세계에서 가장 사랑하는 개발자 플랫폼과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2022년 현재, 우리는 모두 이 두 잡지들을 집어서 서로 연관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기회이자 책임입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은 한국시간 25일 온라인으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2022)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개발자들을 향해 "무엇을 만들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세상이 우리에게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행사인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2를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3일간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오늘날 전 세계 개발자들은 모든 산업과 조직에 걸쳐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성장에 근간을 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50개가 넘는 혁신 제품과 기능을 공개,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커뮤니티가 만드는 모든 기술들이 인간과 지구의 도전을 탐색하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며, “빌드에서 공개하는 도구들은 궁극적으로 개발자에게 풍부한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하여 그 기회를 극대화하고, 그들의 기술이 지구 구석구석 도달될 수 있도록 마찰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라고 말했다.


기존연설에서 다룬 건 크게 10가지 영역이다. 개발자 플로우(Developer flow), 클라우드 보편성(Cloud Ubiquity), 앱 보편성(App Ubiquity),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유나파이드 데이터(Unified Data), 플랫폼으로 모델(Models as platforms), 하이브리드 AI(Hybrid AI), 협업 앱(Colloaborative Apps), 메타버스(Metaver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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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소프트웨어 소스 저장소인 깃허브를 활용을 더욱 늘리기 위해 VS 코드(VS code)의 모든 기능을 포함해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고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는 전체 개발 환경인 '깃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를 도입했다. 웹 개발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빌드를 위한 환경이다.


하지만 PC, 임베디드, 모바일 또는 콘솔용으로 빌드하는 경우 개발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지원이 필요했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일하는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박스(Microsoft Dev Box)’도 소개했다.


데브박스는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사전 구성되고, 즉시 코드화 할 수 있는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셀프서비스 접근을 제공한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비용 관리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신속히 코딩을 시작할 수 있다. 게임개발자컨퍼런스(GDC)에서 발표한 애저 제임 데뷰 VM(Azure Game Dev VM)과 호환되어 게임 개발자는 클라우드에서 게임을 테스트하고 빌드하는 데 사용하는 모든 도구에 액세스할 수 있다.


데브박스는 클라우드 PC 서비스인 윈도우 365와도 통합되어, IT 관리자는 데브박스와 클라우드 PC를 마이크로소프트 인튠 및 마이크로소프트 엔드포인트 매니저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다. 현재 프라이빗 프리뷰로 제공 중이며, 곧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및 AI 활용 개발 방식 통해 개발자 업무 연속성 증대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몰입감을 높여 가장 중요한 코딩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AI 개발을 돕는 개발자 도구를 공개했다.


먼저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을 올 여름 공식 출시한다.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플랫폼 깃허브의 AI 페어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로, 자연어를 코드로 변환하는 오픈AI의 기계학습 모델 코덱스(Codex)를 활용한다. 이는 존재하는 코드에 기반해 전체 코드를 추론하고 제안한다.


지난해 6월 프리뷰로 공개된 이 기술은 프로그램 신청자 3분의 1 이상이 일상 사용자가 되는 등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전문 개발자들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데 AI를 활용할 뿐 아니라, 코드를 이해하고 더 좋은 코드를 만드는 데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보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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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6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28만 1635.2km 가량의 광섬유로 이를 연결했다. 또 전세계 파트너의 데이터센터에 입주해 있는데 190개 이상의 지점에서 더 빠르게 연결하고 있다.


또 애저 아크(Azure Arc)로 애저 보안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하이브리드와 다중 클라우드 환경으로 통합할 수 있다. 인프라와 앱을 어디서나 보호하고 제어하고 친숙한 도구와 서비스를 사용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더욱 빠르게 빌드해 모든 쿠버네티스(Kubernetes) 플랫폼에서 실행하고, 애저 데이터와 머신러닝 서비스를 사용해 데이터 자산을 현대화할 수 있다.


운영자를 위한 애저(Azure for Operators)를 통해 통신 업계 전반에 걸쳐 파트너십을 맺고 개인과 공용 다중 액세스 에지 컴퓨팅(Public Multi Acess Edge Computing: MEC)를 통해 컴퓨팅을 5G 에지로 구현도 하고 있다.


앱 보편성


https://youtu.be/4Se0rLJhR6A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통해 개방성과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발표한 바 있다. 윈도우 앱, 프로그레시브 웹앱, 기타 앱 프레임워크로 빌드되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앱을 장터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번 빌드 2022에서는 이런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애드(Microsoft Store Ads)를 발표했다. 개발자들의 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 윈도우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윈도우 365'와 윈도우 11의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로 통합하고 있다. 한번의 클릭으로 로컬 PC와 클라우드 PC 간에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윈도우 365와 애저 가상 데스크톱 간에는 모든 사람이 원하는 방식과 위치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게임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엑스박스(Xbox) 클라우드 게임을 통해 엑스박스를 모든 곳으로 가져올 수 있다. 현재 1천만 명 이상의 엑스박스 플레이어들이 26개국에서 게임을 스트리밍하고 있다. 게임 개발자는 엑스박스 스토어에 게시할 수 있고 모든 장치에서 게임에 액세스 할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https://youtu.be/U5QjD4wFdZY


모든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은 마이크로 서비스 작성으로 시작된다. 마이크로 서비스는 팀이 기존 아키텍처보다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제공,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테이너는 코드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고 부하와 사업에 필요한대로 제로에서 무한대로 확장하고 있다.


서비리스 컨테이터 서비스인 '애저 컨테이너 앱 미리 보기'는 최신 앱을 빌드하고 배포하기 위한 완전히 관리되는 서비스다. 쿠버네티스 경험이나 지식 없이 또 자체 인프라 관리에 대한 걱정할 필요없이 도커 컨테이너 또는 소스 코드 리포지토리에서 컨테이너화된 앱을 쉽게 배포할 수 있다.


개발자가 기본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하는 대신 앱에 집중할 수 있는 서버리스 컨테이너 호스팅 서비스인 ‘애저 컨테이너 앱(Azure Container Apps)’ 등이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애저 컨테이너 서비스에 대한 업데이트도 제공하면서 관리 이슈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통합된 데이터


https://youtu.be/CM3ClsBXDB8


최근 국내외 기업들은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와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 통합, 데이터웨어하우징, MLOps와 BI를 모두 하나로 모으는 복잡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명 데이터 사일로 현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스 데이터 플랫폼(Microsoft Intelligent Data  Platform)을 발표했다.



SQL을 위한 애저 스냅스 링크는 데이터 이동 장벽을 제거해 애저 스냅스 애널리틱스에 완벽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고 SQL 서버 2022dhk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실시간에 가까운 분석을 가능케 한다. 애저 스냅스 링크가 데이터를 애저 스냅스 애널리틱스로 전송하면 트랜잭션 워크로드에 성능 영향을 안주고 고급 분석에 데이터를 사요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천만 개가 넘는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가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 NoSQL과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의 새로운 혁신도 제공한다. 코스모스 DB는 향상된 30일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버스트 용량과 탄력성 기능을 미리보기 형태로 도입했다. 애플리케이션 피크 시간 동안 높은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비용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픽 데이터 커넥트는 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 365 데이터 다산을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애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으로서의 모델들


https://youtu.be/sOgi94TrfuE



AI도 빼놓을 수 없는 영역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에서 세계에서 강력한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했고 이를 사용해 대규모 최첨단 AI 모델을 학습했다. 오픈AI와 강력한 협력 모델을 통해 인간과 같은 언어 생성을 위한 GPT 모델 제품군,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과 편비을 위한 DALL-E, 수십 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드 생성을 위한 코덱스를 교육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AI 기술을 자사 솔루션에게도 적용하고 있다. 뉘앙스의 DAX 솔루션은 AI의 최신 발전을 적용해 진료 시점에서 환자 만남을 문서화해 의사의 부담을 줄인다. 다이내믹스 365는 고객 대화를 간결하게 요약하고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가 관련 주제 전문가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팀즈 모임의 과부하도 줄이고 애저 코그너티브 서비스를 사용하면 이러한 기능을 자체 응용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와 협력해 애저 오픈AI 코덱스 모델을 미세 조정해 마야(Maya)의 3D 워크플로에 부조장사를 거느린 거 같은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다. 간단한 자연어 명령을 사용하면 제작자는 공간에 객체를 추가하고 장면에서 객체를 수정하고, 일련의 메뉴를 탐색하지 않고도 에셋의 색상과 속성을 변경하고, 서로 관련해 객체를 그룹화, 중복, 배치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AI


https://youtu.be/gODywMgru_8


또 지난 2년 동안 가장 큰 AI 슈퍼컴퓨터에 비해 윈도우에서 50배 더 많은 GPU 컴퓨팅도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윈도우 컴퓨터가 CPU, GPU, NPU와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인 애저 커뮤트의 결합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투 엣지 세계에서는 클라우드에서 대규모 학습을 수행하고 에지에서 추론을 수행하고 패브릭을 하나로 사용하 수 있다. 또 NPU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로컬 추론을 위해 오프로드할 수 있는 풍부한 AI 모델을 사용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신규 엣지 엔드포인트를 위한 새 하이브리드 AI 앱 패턴 공개… 윈도우에서 광범위한 기회 제공


프로젝트 볼테라


하이브리드 루프


개발자들이 다중 엔드포인트와 신경망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를 겸비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고유 역량을 갖춘 하이브리드 앱을 만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개발자들은 특정 에코시스템에 대한 특정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 공통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컨대 칩의 경우, 앱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각 개별 칩셋에 맞는 코드를 별도 작성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폐쇄형 네트워크 서비스 문제를 해결하고자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자유롭게 하이브리드 앱을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툴셋을 소개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툴체인과 함께 애저 머신러닝, 오닉스 런타임(ONNX Runtime) 등을 활용한 크로스 플랫폼 개발 패턴 ‘하이브리드 루프(Hybrid Loop)’를 구축, 클라우드와 엣지를 아우르는 AI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NPU를 탑재해 동급 최상의 AI 컴퓨팅 용량과 높은 효율성을 갖춘 AI 개발 키트 ‘프로젝트 볼테라(Project Volterra)’의 공개도 예고했다.


전문 개발자를 넘어 모두를 위한 새로운 AI 및 자동화 시대 개막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뿐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더욱 쉽고 효율적이면서, 지능적인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도 공개했다.


https://youtu.be/P1-Yg5Tpbm4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용 웹사이트 구축에 최적화된 로우 코드 개발 및 호스팅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페이지(Microsoft Power Pages)’로 누구나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유동적이고 시각적으로 웹사이트를 설계, 구성, 퍼블리싱 할 수 있게 한다. 파워페이지는 기존 파워앱스 내 하나의 기능이었으나, 디자인 스튜디오, 템플릿 허브 등 여러 기능이 추가되면서 파워플랫폼 포트폴리오의 독립형 오퍼링으로 재탄생했다.


이 외에도, PDF, 파워포인트 또는 수작업 스케치 등의 업로드가 가능한 파워앱스의 ‘익스프레스 디자인(Express Design)’ 기능,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다이나믹스365의 ‘텍스트 요약(Text summarization)’ 기능 등을 발표했다.


이러한 종류의 시나리오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클라우드 기반 AI 슈퍼컴퓨터의 기능을 제공, 빠르고 효과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타버스 Metaverse


https://youtu.be/rnJHHamrflw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에 대한 몰입형 경험이 커뮤니티와 연결을 만드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살펴봤다. 산업 전반에 걸쳐 홀로렌즈 시나리오가 확산되어 원격 의료, 원격 유지관리, 협업 설계와 교육에 이르기까지 확산되는 것도 경험했다.


협업 서비스인 팀즈(Teams)에서 시작했다. 팀즈 룸스의 프론트 로우를 통해 사람들을 직접 대면해 원격 참석자를 같은 방에 있는 것처럼 눈높이에 배치했다. 메타베스 플랫폼인 메시를 애저에서 플랫폼 서비스로 구축해 몰입형 세계를 직접 빌드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홀로렌즈, VR 헤드셋, 휴대폰, 태블릿 또는 PC 등 모든 장치에서 어느 곳에서나 접근 가능토록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밀밭에서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을 추적하는 분야에도 메타버스 스택을 활용하고 있는 파트너도 소개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끝으로 "50개 이상의 새로운 제품과 기능을 발표합니다.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비전은 야심적입니다"라면서 "궁극적으로, 이것은 당신이 꿈꾸고 다음 일을 만들 수있는 가장 풍부한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개발자에게 기회를 극대화하고, 임의의 제한에서 벗어나 마찰을 제거하여 모든 사람과 지구의 모든 구석에 도달 할 수 있도록하는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빌드에서는 아래와 같은 주목할 만한 내용이 소개됐다.


  •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는 닷넷 멀티플랫폼 앱 UI ‘닷넷 MAUI(.NET Multi-platform App UI) 공식 출시
  • 개발자가 기본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하는 대신 앱에 집중할 수 있는 서버리스 컨테이너 호스팅 서비스인 ‘애저 컨테이너 앱(Azure Container Apps)’ 등 새로운 수준의 스케일과 성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 데이터베이스, 애널리틱스, 거버넌스를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트 데이터 플랫폼(Microsoft Intelligent Data Platform)’으로 조직이 조각난 데이터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대신 가치를 창출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
  • 협업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공동 편집, 공동 장착 등의 상호작용 경험을 더한 ‘라이브 쉐어(Live Share) 기능 추가로 개발자가 팀즈 내 라이브 쉐어 앱 구축 가능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애드(Microsoft Store Ads)‘로 개발자 비즈니스 성장 지원
  • 애저 플랫폼 서비스로 구축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메시를 포함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스택 전반에서 메타버스 환경을 지원, 이를 통해 조직은 산업 환경 내의 변화를 보다 효과적으로 모델링, 자동화, 시뮬레이션 및 예측하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에서 더 큰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맞춤 몰입형 세계를 경험


[테크수다 Techsu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