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젯셰어,강남에 첫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클로젯셰어(대표 성주희)가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열었다고25일 밝혔다.


성주희 클로젯셰어 대표는 “이번 스토어를 통해 클로젯셰어를 이용중인40만명의 온라인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쉽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며 “2023년에는 더 많은 공간에서 클로젯셰어를 만날 수 있도록 스토어를 확장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스토어는 클로젯셰어가 처음으로 오픈한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로,온라인에서만 제공되던 셰어링과 예약 렌탈,리세일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토탈 리커머스 스토어로 운영된다.


특히11월에는 오픈을 기념하여 스토어에서 바로 본인의 아이템을 셰어링 할 경우 롯데L.Point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클로젯셰어는 더클로젯컴퍼니가 운영중인 현재 국내1위 패션 공유 플랫폼으로,개인의 옷을 공유하는 셰어링&렌탈 서비스와 세컨핸즈 상품을 판매하는 리세일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용자들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패션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의 재순환에 참여할 수 있어 사용성은 물론 친환경적 측면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6월에는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함께 “같이 입는 우리,가치 입는 지구”라는 테마로ESG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