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2025 기업 채용 트렌드 공개… “불황 뚫은 ‘K-뷰티’, 나홀로 인재 블랙홀 등극”
2025년 경력 채용 시장은 글로벌 호황을 맞은 ‘K-뷰티’ 기업들의 인재 찾기로 뜨거웠다.리멤버앤컴퍼니(각자대표 최재호, 송기홍)는 2025년 자사 플랫폼 내 기업들로부터 가장 많은 스카웃 제안을 받은 ‘상위 10% 인재’들에게 집중된 기업들의 제안 데이터를 심층 분석해 ‘2025 기업 채용 트렌드’를 발표했다.
조쉬 뉴먼 인텔 컨수머 PC 부문 총괄,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는 AI PC 완성형"···삼성전자·LG전자 신제품 공개
인텔코리아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최신 AI PC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신 AI PC 전략과 인텔 18A 공정 기반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코드명: 팬서레이크)를 탑재한 제품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한국천문연구원 테스트베드 관측소 구축···중·고궤도 광학감시시스템 구축 가속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우주위험 감시 기술은 국가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분야인 만큼, 단계적인 구축과 검증을 통해 신뢰도 높은 시스템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성 아이티센클로잇 대표, "에이전트고 2026은 엔터프라이즈 AI 표준"···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표방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서는 단순히 모델을 들여오는 것을 넘어, 조직의 규정과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안전하게 안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에이전트고 2026은 국내 기업 환경에 맞는 보안 요건 등을 반영함으로써 안전하고 효율적인 엔터프라이즈 AI 표준을 제시한다.” 김우성 아이티센클로잇 대표는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을 27일 공식 출시하고, 생성형 AI의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본격화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AI 추론·학습 칩 경쟁 치열···엔비디아 독주에 구글·AWS·MS 클라우드 3사 '자체 칩' 반격
2026년 AI 추론칩 생태계 구축 싸움이 뜨겁다. 엔비디아의 독주에 구글 클라우드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가 반격에 나서고 있다. AMD와 인텔도 어느 정도 이 경쟁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또 퓨리오사, 리벨리온 같은 한국 NPU 칩 회사 뿐 아니라 전세계 NPU 칩 스타트업들이 이 거대 사업자들과 테크 자이언트간 고래 싸움의 형국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 해이기도 하다.
13세 된 알파세대, 디지털 판도 흔든다…"게임이 SNS 된다
이마케터(EMARKETER)에 재미난 팟캐스트가 올라왔다. 2010년생~2024년생 알파세대가 13세가 되면서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아주 흥미로운 경쟁이 벌어질 거라는 내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I 추론 칩 ‘마이아 200’ 공개…토큰 팩토리 통해 와트당 달러당 토큰 생산성 극대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추론 가속기 ‘마이아 200(Maia 200)’을 공개했다. 마이아 200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환경에서 AI 모델을 더욱 빠르고 경제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만드로, 伊 오버소닉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손 협력
전자의수 및 로봇 손 전문 개발사 만드로 주식회사(이하 ‘만드로’)는 이탈리아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오버소닉(Oversonic s.r.l.)’과 산업용 휴머노이드용 로봇 손의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전자, 고객 편의성 강화한 'LG 매그니트' 신제품 공개
LG전자가 내달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ISE 2026'에서 설치와 운영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개별 광원이 미작동하더라도 줄 전체가 아닌 해당 도트 단위로만 제어해 시각적 이질감을 줄이는 ‘LTD(Line to Dot)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론칭 1년 성과 발표…1030 중심 스마트폰 구매 방식 자리매김
삼성전자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도입 1년 만에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며 스마트폰 구매 문화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고 25일 밝혔다.